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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기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봄철 건조한 날씨에 잦은 산불 예방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협의회는 12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산리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실천을 독려했다.
특히 행락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법을 상세히 안내하며,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실천 가능한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나상철 협의회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 모두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 안전한 기산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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