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드림스타트 아동, 통삼국본점 후원으로 '얘들아, 고기먹자'

TSG 성성점, 드림스타트 아동 36명에게 따뜻한 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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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천안시, ‘얘들아, 고기먹자’ 운영…드림스타트 아동 외식권 지원 (천안시 제공)



[PEDIEN] 천안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통삼국본점 TSG 성성점의 후원으로 특별한 외식을 즐겼다.

지난 14일, '얘들아, 고기먹자'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가 제공됐다. 통삼국본점 TSG 성성점은 성장기 아동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고 정서적 지지를 보내기 위해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

통삼국본점 TSG 성성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지속적인 식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여하여 아이들의 식사 예절과 안전을 지도했다. 봉사자들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통삼국본점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석재옥 천안시 아동보육과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아이들을 위해 통 큰 후원을 결정해 준 통삼국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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