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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월 13일, 쌍림면사무소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특화사업 실시에 대한 세부 계획이 논의됐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에 집중했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쾌척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했다.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된 성금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
강금희 민간위원장은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증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김성필 쌍림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덧붙여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꾸준한 활동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고 전했다. 쌍림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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