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군서면, 90세 이상 어르신에 '장수꾸러미' 전달

군서면지사협, 가정의 달 맞아 소외된 어르신 20가구 지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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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영암군 군서면지사협, 장수꾸러미 지원사업 시행키로 (영암군 제공)



[PEDIEN] 영암군 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90세 이상 소외계층 어르신 20가구를 선정하여 '장수꾸러미'를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군서면지사협은 지난 11일 면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정명숙 군서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군서면의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지사협이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장수꾸러미 지원을 포함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군서면지사협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여,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군서면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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