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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여수시 외식업계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수시지부는 지난 12일 정기총회를 열고, 섬 박람회의 성공을 위한 외식업계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총회에는 외식업 관계자와 여수시 위생단체협의회 회장, 그리고 여수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 외식업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친절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는 소식이다.
참석자들은 여수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수의 맛과 정을 알리는 것이 외식업 종사자들의 중요한 임무라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친절한 손님맞이와 철저한 위생 관리, 적극적인 지역 홍보를 통해 섬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여수시는 이번 총회에서 외식업계가 보여준 의지에 감사를 표하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여수를 세계에 알릴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외식업 종사자 모두가 지역의 얼굴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친절과 위생관리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수시지부는 앞으로도 여수시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섬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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