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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논산시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는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희망 강좌를 모집한다. 이달 18일부터 25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배우고 싶은 강좌를 제안할 기회다.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는 논산시민 7명 이상이 팀을 이뤄 원하는 학습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정된 학습 공간에서 강사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서비스다.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은 다양하다. 취미, 여가, 역량 개발은 물론 전통문화 계승, 공동체 교육 등 시민들이 원하는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논산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마을배움터는 팀 단위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서는 논산시 평생학습포털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논산시 열린도서관 평생학습팀에 제출하면 된다.
논산시의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은 2019년 충남도 공모사업인 '충남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생활권 중심의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논산시는 이번 희망 강좌 모집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시민 주도의 학습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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