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2026 수려한합천배 라지볼 경남오픈탁구대회’ 휩쓸어

탁구 동아리, 남자·여자 단체전 우승과 여자 개인복식 3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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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2026 수려한합천배 (김해시 제공)



[PEDIEN]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탁구 동아리가 ‘2026 수려한합천배 라지볼 경남오픈탁구대회’에서 남자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 우승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여자 개인복식에서도 3위를 차지하며 김해시 노인 탁구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일 합천에서 개최됐으며,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출전 선수들은 꾸준한 연습과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져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우승 소감에 대해 한 회원은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연습하며 서로 격려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회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이번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년 생활 지원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을 확대하여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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