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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가 20일부터 1박 2일간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 활성화를 목표로, 지회 임원진과 회원 66명이 참석했다. 경주 일대의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워크숍에서는 단순 관광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안보 교육과 체험 활동이 병행되어 회원 간의 소통을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직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김성용 회장 대행은 워크숍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회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조직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자유총연맹의 가치와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단체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시민 대상 안보 교육과 봉사활동 등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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