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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북평중학교는 3월 23일 교내에서 다목적 체육관 '청솔관'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동해교육지원청교육장 서순원을 비롯한 시 도의원,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학생 및 지역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해 체육관 개관을 축하했다.
이번에 개관한 체육관은 총사업비 약 51억 3천만원을 투입해 연 면적 약 901 규모로 건립됐으며 학생들의 체육 수업은 물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체육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행사는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 촬영 및 시설 참관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체육관 시설을 둘러보며 학교 교육환경 개선의 성과를 공유했다.
고재오 교장은 "체육관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학생들의 꿈과 협동, 성장을 담는 공간"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미래학교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평중학교 체육관은 향후 방과후 활동, 학교행사, 지역 주민 생활 체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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