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유아교육진흥원,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만 3~5세 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다채로운 활동…참가비는 전액 무료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광주유아교육진흥원,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PEDIEN]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가족 간의 소통을 증진하고 유아의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특별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평일 오후 시간을 활용해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상은 만 3~5세 유아이며, 매회 40명씩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보호자는 1명까지 동반 가능하다.

오는 24일 '딸기 모종 심기'를 시작으로, 5월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6월에는 문화예술 공연 관람, 7월에는 모기 퇴치제 만들기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9월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목공놀이, 11월에는 그림책 원예 치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이 유아교육진흥원의 실내외 시설에서 펼쳐진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전월 첫 번째 수요일 오전 9시부터 광주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연구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애 광주유아교육진흥원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학부모와 유아가 정서적으로 교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유아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정치일반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