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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이천시가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인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 비상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경희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군, 관, 경, 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 안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계획, 관련 조례 개정 사항, 그리고 군 훈련 계획 보고 등 주요 안건들이 다뤄졌다.
최근 국제 정세가 불안정하고 북한의 도발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참석자들은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 능력 강화에 모든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 운영과 유관기관과의 합동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방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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