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팜 여주직영점, 개업 축하 쌀 1톤 오학동에 쾌척

화환 대신 받은 쌀,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온정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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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여주시 오학동, 판다팜 여주직영점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쌀 1,000kg 기탁 (여주시 제공)



[PEDIEN] 판다팜 여주직영점이 지난 3월 24일 개업하며 받은 축하 화환 대신 쌀 1,000kg을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기업이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판다팜 여주직영점은 개업 당시 화려한 화환 대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방법을 선택했다.

전달된 쌀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판다팜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판다팜 여주직영점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앞으로도 판다팜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기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새로 개업한 기업이 지역사회에 먼저 온정을 베풀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러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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