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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시 남동구 만수5동 통장자율회는 최근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만수5동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경로당 내 외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만수5동 통장자율회에서는 경로당 주변 쓰레기를 청소하고 화단을 정리하는 등 다양한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경로당 내부도 청소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편의시설을 점검했다.
박용녀 만수5동 통장자율회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여가를 즐기고 사회적 교류를 하는 중요한 공간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희 만수5동장은 “경로당 환경정비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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