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25일 평택 고덕CGV에서 '수요문화관'을 개최했다. 평택지역 근로자와 그 가족 약 100명이 참여하여 영화를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지역 근로자들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하고, 건전한 여가 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수요문화관'은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가 추진하는 근로자 복지 증진 사업의 일환이다. 6월, 9월, 11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도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평택지역 근로자는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는 2019년 설치 이후 노동자, 사용자, 시민 대표, 행정, 고용노동 관계 기관 등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협력 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노동자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사관계 안정 및 지역 고용 노동 현안 등을 논의하고 협력한다.
협의회는 올해에도 근로자들의 일과 생활 균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평택시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