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전국 최저 금리 소상공인 포용금융 정책이 주효했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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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경기도 화성시 시청



[PEDIEN] 화성특례시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명실상부한 '적극행정 선도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평가에서 국정과제 성과 창출,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평가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금융 사각지대 제로화! 전국 최저 수준 금리로 모든 소상공인을 품는 화성시 포용금융 안전망 구축' 사례가 돋보였다. 저신용 소상공인까지 지원하는 민생 정책으로 국민평가단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화성특례시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4회 연속 수상하는 등 꾸준히 우수한 행정 성과를 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화성특례시의 적극 행정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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