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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광군이 공직자들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팔을 걷었다.
3월 25일부터 시작된 AI 실무 교육은 4월 29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 업무 전반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공문 작성, 홍보자료 및 콘텐츠 제작, 업무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 AI를 적용하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특히 영광군은 신규 공무원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업무 특성과 수준을 고려해 AI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행정 현장에서 실질적인 업무 개선을 이끌어낸다는 전략이다. 3월 25일부터 시작해 4월 29일까지 총 7회 운영한다.
영광군 관계자는 "AI 기술을 행정 전반에 접목하여 업무 처리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이번 교육에 이어 하반기에도 AI 활용 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생성형 AI를 행정 전반에 확산시켜 지속적인 업무 혁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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