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현경면 노인회, 최병윤 신임 회장 취임…어르신 복지 증진 기대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 현경면분회, 이·취임식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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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 현경면분회, 분회장 이 취임식 개최 (무안군 제공)



[PEDIEN]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 현경면분회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현경면분회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현경면에서 제12대·13대 분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 관계자, 사회단체장, 그리고 많은 어르신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내빈 소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공로패 전달, 이임사 및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제12대 박석준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분회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그의 헌신적인 노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새롭게 취임한 제13대 최병윤 회장은 앞으로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현경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 회장은 “분회 발전과 어르신 복지 향상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현경면분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데 더욱 힘쓸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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