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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용인특례시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봄꽃 이벤트를 마련했다. 4월 19일까지 'Challenge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를 통해 용인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고, 다채로운 기념품도 받을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이벤트는 용인시의 생활 관광지를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고, 시의 마스코트인 '조아용'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용인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남사화훼단지, 용인농촌테마파크, 동백호수공원 등 용인시가 선정한 12곳의 봄꽃 명소를 방문하여, 자신의 얼굴이 잘 드러나는 사진을 촬영하면 된다. 촬영한 사진은 생활관광 미션투어 홈페이지 내 '봄꽃 이벤트 1 2 3'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
각 명소에서 사진을 인증할 때마다 '조아용' 5개를 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3곳까지 인증이 가능하며, 최대 15개의 '조아용'을 모을 수 있다. '조아용' 개수에 따라 에코백, 무릎담요, 머그컵 등 다양한 기념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번 봄꽃 관광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활력을 얻고, 용인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용인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용인 시민뿐만 아니라 용인을 찾는 모든 관광객에게 열려 있다. 봄꽃 향기 가득한 용인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푸짐한 선물도 받아 가는 행운을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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