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동 주민, 건강하게 활짝…상록수보건소, 건강활력교실 운영

4월부터 체육, 댄스,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 건강 증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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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안산시 제공)



[PEDIEN]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가 반월동 주민을 대상으로 ‘반월건강스토리 건강활력교실’을 4월 2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말까지 진행되며, 주민들의 건강 역량 강화와 만성질환 예방을 목표로 한다.

반월건강스토리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 보건교육과 프로그램 참여를 활성화하여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건강활력교실은 실버체육, 라인댄스, 활력요가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민들은 주 1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4층 보건교육실에서 다채로운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단순한 운동뿐만 아니라, 기초건강 검사도 함께 진행된다. 혈압, 혈당, 체성분 측정 등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보건교육과 전문 상담도 제공하여, 만성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3월 26일부터 시작됐다.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교실이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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