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1동, 아주대학교와 함께하는 ‘일생일대’ 프로젝트 첫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행복을 위한 마음관리’ 강좌 시작으로 10주간의 여정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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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파주시 금촌1동-아주대학교 일생일대 프로젝트 성공적 첫걸음 (파주시 제공)



[PEDIEN] 파주시 금촌1동이 아주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하는 '일생일대'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시작을 알렸다. 지난 25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개강식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아주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이성엽 원장이 첫 강사로 나섰다. 그는 '행복을 위한 마음관리'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성엽 원장은 긍정적인 관점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에 참여한 주민들은 높은 집중도를 보이며 공감과 박수로 화답했다.

이번 '일생일대' 프로젝트는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릴레이 강좌 형식으로 운영된다. 4월 1일에는 '파주시민이 만드는 지속가능한 도시 이야기' 강좌가 예정되어 있다.

이어 4월 8일에는 '파주시 문화유적답사', 4월 15일에는 '시니어 리더의 건강관리' 등 다양한 주제의 강좌가 준비되어 있다. 인문, 역사, 건강 등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성엽 원장은 “배움을 위해 시간을 내어 참석한 주민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강좌가 주민들의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이번 개강식을 통해 주민들의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삶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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