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서운동 새마을협의회, 도시녹화운동 캠페인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주민 50여 명 참여, 쓰레기 정비 및 측백나무 200주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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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작전서운동 새마을협의회, 도시녹화운동 캠페인 실시 (계양구 제공)



[PEDIEN]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이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도시녹화운동 캠페인을 실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지난 26일, 작전서운동 55-402번지 일대에서는 새마을협의회를 비롯한 8개 동 사회단체 회원, 그리고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지역 내 무단투기 및 무단 경작 상습 지역을 정비하고, 측백나무 묘목 200주를 심어 주변 환경을 개선했다. 과거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공간이 이제는 싱그러운 녹지 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박종철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가꾸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녹지 공간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쾌적한 마을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작전서운동 통장자율회에서도 지난 19일 작전동 일대에 봄꽃 300여 본을 심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작전서운동은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 등 주민 참여형 녹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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