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개군면, 산수유한우축제 앞두고 새봄맞이 대청소

200여 명 주민, 기관단체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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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개군면,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 성공적 개최 위한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실시 (양평군 제공)



[PEDIEN] 양평군 개군면이 2026년 제23회 양평산수유한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을 기원하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민관이 합동하여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진행, 깨끗한 개군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개군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관내 기관 단체 회원과 주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요 도로변, 하천변, 공원 등에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기관 단체별로 담당 구역을 나눠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개군면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환경 정비에 나섰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기관 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깨끗한 개군면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개군면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 화합을 다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결하고 매력적인 고장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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