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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4월 4일에는 인천시 중·고등학교 과학동아리와 함께하는 청소년 축제 '토요일엔 피크닉-과학 편'이 열린다.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14개의 과학 체험 부스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별자리 캠프 '별빛여행'도 4월 18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경기도 양주에 있는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열리는 이 캠프는 비숙박으로 운영되며, 참가자 연령에 맞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은하편'에서는 입체돔 관람과 AR 별자리 퍼즐 체험을, '유성편'에서는 에어로켓 제작과 망원경을 이용한 천체 관측을 즐길 수 있다.
창의공작플라자에서는 더욱 특별한 경험이 기다린다. 중력을 거스르는 착륙 작전, 나무 수납함 만들기, 도자기로 만드는 소리 증폭기, 3D펜으로 에펠탑 제작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부청수 과학의 세계'가 4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수련관 1층 북카페에서 진행된다. 만 9세부터 24세 사이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4월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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