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PEDIEN] 옥천지역자활센터가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옥천통합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자활근로 참여 주민 6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참여 주민들이 직장 내에서 올바른 의사소통을 하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교육 주제는 “말이 태도가 될 때, 품위 있는 삶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였다. 강연은 실생활과 밀접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참여자들은 직장 내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고 바람직한 의사소통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주민은 “사례 중심 설명으로 이해하기 쉬웠으며 타인을 배려하는 말과 행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호신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참여 주민들이 성숙하고 건강한 대화법을 익혀 자활사업은 물론 다양한 사회활동에서도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옥천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 주민의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강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주민의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