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진도경찰서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치안을 강화하기 위해 경찰발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일 열린 회의에는 박희준 경찰발전협의회장, 황동석 진도경찰서장을 비롯해 협의회 회원 15명과 경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신규 회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경찰의 주요 업무 추진 상황 및 협의회 활동 내용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치안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합리적인 치안정책 수립과 경찰행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열띤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치안 정책 수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황동석 진도경찰서장은 “경찰발전협의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치안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박희준 경찰발전협의회장은 “지역 치안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화답했다.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진도를 만들기 위해 협의회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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