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북특별자치도가 AI 기반 지적측량성과검사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진안군은 GeoAI를 활용한 국공유지 관리 혁신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복잡한 지적 정보를 색상으로 시각화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강남이 진안군 담당은 GeoAI를 통해 국공유지 관리 혁신 및 변화 탐지 방안을 제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임실군 주성현 담당은 QGIS를 활용한 3대 토지 특성 정비 방안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공간정보사업처 전석훈 담당은 기계학습과 AI 기반 유휴 저활용 토지 선제적 예측 및 스마트 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내놓았다. 이는 전북특별자치도 지적 필지 및 플랫폼 융합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공간정보사업처 김형윤 담당은 공간분석 기반 공공사업 대상지 선정 및 연계 체계 연구 방안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전주완주지사 류지원 담당은 공간정보 기반 안전 재난 문자 시각화 연구 방안을 제시했다.
임실순창지사 이성현 담당은 지적 경계 기반 BIM 공간정보 정합성 검증 및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AI와 공간정보 기술을 적극 활용, 지적 행정 서비스 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