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제1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44명을 대상으로 응시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지원은 청소년들의 시험 응시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체 접수, 응원 물품, 시험 당일 점심 도시락 등이 제공됐다.
특히 고졸 검정고시 고사장인 계수중학교와 중졸 검정고시 고사장인 인주중학교에서 도시락이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
도시락을 지원받은 한 청소년은 "시험장까지 찾아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도시락도 맛있었다"고 말했다.
꿈드림은 5월 8일 합격자 발표 이후에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진학 희망 청소년에게는 대학 입시 정보와 1:1 학습 상담을 제공한다. 사회 진입을 희망하는 청소년에게는 취업 정보 연계 및 자격증 취득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평구 꿈드림은 앞으로도 제2회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1:1 학습 상담,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인터넷 강의 제공, 교재 대여, 실전 모의고사 등을 통해 학력 취득과 상급학교 진학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9~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업, 자립, 계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학업 중단 관련 문의는 언제든 꿈드림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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