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시 가남읍 소재 은산푸드의 박상진 대표가 지난 6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4년째 나눔을 이어갔다.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이어지는 그의 선행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
박 대표의 나눔은 2021년부터 시작됐다. 올해까지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박상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가남읍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박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임 읍장은 “매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남읍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박상진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 사업 및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 기탁은 은산푸드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앞으로도 은산푸드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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