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용인특례시는 6일 지역 내 이마트 7개 점과 함께 취약계층 176가구에 선물 세트를 지원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진행한이 행사는 용인특례시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희망나눔 프로젝트’일환으로 마련했다.
선물 세트는 총 1200만원 상당으로 마사지기와 카네이션이 포함됐다.
선물 세트는 처인장애인복지관를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전달했다.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2014년부터 시와 이마트 7개 지점이 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민관 협력 사업이다.
이마트 측은 지난해까지 총 19억 8800만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을 전달했고 올해는 어버이날 선물 세트를 포함해 연말까지 총 1억 4100만원 규모의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며 “용인특례시는 민간기업, 단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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