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창식 경기도의원이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을 시작하며 도정과 지역 현안을 직접 챙기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본격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과 최현덕 남양주시장 취임식에 참석하며 새로운 도정과 시정의 출범을 축하했다. 그는 경기도, 남양주시, 경기도의회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역 숙원사업 해결에도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김 의원은 별내선 연장 사업의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확인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남양주시 천보사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해 관계 공무원들과 정담회를 갖고 합리적인 해결 방안 마련을 요청하는 등 지역 현안 해소에도 힘을 쏟고 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현장도 꼼꼼히 살폈다. 교육청 특별교부금으로 추진된 한별중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교체 사업과 별내 중앙공원·7호공원 도서관 준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그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무리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 대응체계 점검에도 나섰다. 경기북부 민방위 마을경보 교체·개선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노후 경보시설의 적기 교체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그는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창식 의원은 “도의원의 역할은 회의실이 아니라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답을 찾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민의 불편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만들어가는 것이 지방의원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덧붙였다.
이어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는 경기도와 남양주시의 협력을 바탕으로 별내선 연장을 비롯한 교통·안전·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하고 현장에서 약속한 내용을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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