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제10대 인천광역시의회가 공식적인 첫걸음으로 수봉공원 현충탑을 찾았다. 6일, 박종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45명과 간부공무원들이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번 참배는 제10대 의회 개원을 기념하는 첫 공식 일정으로, 시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헌화와 분향, 묵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의원들이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초심을 되새기는 자리였다.
특히 이번 현충탑 참배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및 소통의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박종혁 의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이어 "시민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소통과 협력, 그리고 실천하는 의회를 만들어 인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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