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찬양 서울시의원, 민주당 대표단 대변인· 교통위원회 위원 맡아 시민 중심 의정활동 본격화 (서울시의회 제공)



[PEDIEN] 서울특별시의회 고찬양 의원이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겸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며 본격적인 시민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고 의원은 민주당 대표단 대변인으로서 당의 정책과 의정활동을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한다. 동시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의정에 반영하는 소통의 가교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시민들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교통 분야를 담당하는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시 교통정책 전반을 세밀하게 살필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 해결에도 적극 나선다. 화곡역과 까치산역 환경 개선 사업을 비롯해 버스 노선 조정, 신호체계 개선, X자형 횡단보도 신설 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고찬양 의원은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과 함께 해법을 찾고 성과로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이며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