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손명수 국회의원이 사단법인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탁월한 전문성과 의정 능력을 입증한 결과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국정감사 성적,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재석률, 법안 통과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을 계량화해 종합 평가하는 의정평가다. 시민단체가 주관하는 국회의원 평가 가운데 높은 공신력을 자랑한다.
손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교통 인프라 구축, 주거 문제, 건설 현장 안전, 자율주행 시범도시 추진 등 산적한 문제 해결에 매진했다. 구조적 문제 개선과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힘써왔다.
그 결과, 국토 균형 발전과 국민 안전을 위한 핵심 법안인 '국토인프라기본법' 제정을 대표 발의했다. 또한 자율주행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 산업안전보건법 및 건축물 분양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 도시재정비법 및 주택법,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 일부 개정안 등 다양한 법안을 발의하며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쳤다.
지역구인 용인시 현안 해결에도 발 벗고 나섰다. 분당선 연장 및 경기남부 철도 인프라 확충에 앞장섰으며, 광역버스 증차 및 신규 노선 신설을 통해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했다. 신갈고속도로 버스정류장 안전시설 즉각 설치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냈다.
손 의원은 "하반기에는 정무위원회 위원으로서 더 나은 용인과 대한민국을 위해 일신우일신하겠다"고 밝혔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의정 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 노력이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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