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8월 갤러리 사계에서 전시 ‘다함께 북작북작’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이 8월 한 달간 '갤러리 사계'에서 그림책연구회 북작북작의 단체전 '다함께 북작북작'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북작북작 회원 8명이 참여했으며, '부평을 마음에 담다'라는 주제 아래 회화 및 일러스트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 공간에는 부평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다양한 일상 모습과 익숙한 동네 풍경,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담아낸 작품들이 걸린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그림책의 감성과 회화의 깊이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시각적 경험을 하게 된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지역의 풍경과 이야기를 예술 작품으로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