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그룹 메이딘 멤버 마시로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나선다. 오는 19일 공개될 첫 번째 EP 앨범 '24/11'의 콘셉트가 베일을 벗으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마시로는 지난 1일과 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앨범의 'Burn' 버전 콘셉트 이미지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마시로는 강렬한 레드톤 스타일링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샹들리에와 빈티지 가구 등 세련된 오브제들은 앨범의 감각적인 무드를 더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함께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마시로의 퍼포먼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영상에는 가면을 쓴 인물과 마주한 마시로가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감각적인 페어 안무를 선보이는 장면이 담겼다. 빈틈없는 구성과 표현력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마시로가 보여줄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마시로의 첫 EP '24/11'은 오는 4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솔로 데뷔를 알리는 이번 앨범은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마시로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전 활동에서 'Fade', 'Between', 'Burn'까지 세 가지 콘셉트를 통해 입체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인 마시로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뚜렷한 정체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 다양한 활동으로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나서는 마시로가 '24/11'로 써 내려갈 성장 서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마시로의 첫 EP '24/11'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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