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한국자유총연맹 서구지회 진완수 신임 회장 취임 (대전서구 제공)



[PEDIEN] 한국자유총연맹 대전 서구지회가 진완수 제13대 회장 취임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취임식은 4일 대전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열렸으며, 회원과 내빈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개회사와 연맹 활동 영상 시청, 임명장 수여, 연맹기 이양 등 공식 절차를 거쳐 진완수 신임 회장의 취임사로 이어졌다. 진 회장은 3년의 임기 동안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자유총연맹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자리를 빛내주신 회원과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구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연맹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신임 진완수 회장과 한국자유총연맹 대전 서구지회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진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지역사회 봉사 활동 강화와 조직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