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DIEN]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은 독서의 계절 9월을 맞아 유아, 학생 및 지역민의 독서 의욕을 높이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다채로운 독서문화진흥 행사를 운영한다.

2026년 독서의 달 슬로건인 ‘그냥 좋아서’에 맞춰, 유아와 학생 및 지역민 누구나 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독서의 즐거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요행사로는 △체험형 미디어 원화 전시 ‘그림책이 참 좋아’ △북큐레이션 ‘세계가 주목한 도서’△참여형 이벤트 ‘제목 속 키워드를 찾아라’△스마트도서관 대출자 추첨 이벤트 △2026년 전남광주독서문화한마당 포스터 공유 이벤트 △두 배로 대출 주간 등이 운영된다.

특히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소속 도서관 등 40여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독서 축제인 ‘2026년 전남광주독서문화한마당’ 이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오준헌 관장은 “독서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가 아이들과 지역민 모두에게 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단순한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일상 속 문화와 쉼을 누리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