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원산업개발과 에이지 이앤씨 주식회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
대원산업개발 이근배 대표와 에이지 이앤씨 주식회사 이귀행 대표는 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참치 선물 세트 370개를 광주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추석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근배 대표와 이귀행 대표는 “풍성해야 할 한가위에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돌아보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관열 시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원산업개발과 에이지 이앤씨 주식회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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