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새빛초, 꿈을 찾고 추억을 만드는 특별한 하루 진로체험과 교내체험학습을 함께 운영하며 학생 주도적 체험교육 실현 (용인교육지원청 제공)



[PEDIEN] 새빛초등학교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학년별로 ‘새빛 진로체험 주간’과 ‘교내체험학습’을 연계해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배움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진로체험과 교내체험학습을 하루 일정 속에서 함께 운영해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적성에 따라 진로를 탐색하는 동시에 학년별 특색 있는 체험활동에 참여하도록 했다.

‘진로체험’에서는 △CSI 과학수사대 △반려동물 행동교정사 △특수분장사 △조향사 △건축가 △프로파일러 △크리에이터 △3D프린팅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했다.

‘교내체험학습’에서는 학년별 특색을 살려 △나눔장터 △전통문화체험 △창의 건축 △교실 피크닉 △캠핑 △세계 문화 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활동을 계획하고 협력하며 창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체험활동 전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교내 이동과 시설물 이용, 체험 기기 및 재료 사용 등에 대한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등 학생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최 교사는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빛초등학교는 앞으로도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탐색 역량과 창의성, 협동심을 키워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