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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새서울신협이 지난 10월 29일, 월곡2동 주민센터에 이불 20채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탁된 이불은 월곡2동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새서울신협 천복성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경 월곡2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후원을 이어주는 새서울신협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새서울신협은 6년째 꾸준히 이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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