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음성군이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춘천 남이섬으로 특별한 문화 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북한이탈주민들이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도록 기획됐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남이섬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하며 산책하고, 다양한 문화 시설을 체험했다. 특히 그동안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자연 속 힐링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편안함을 얻었다는 반응이다.
한 참가자는 "남이섬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편안함을 느꼈다"며, "이런 기회를 마련해 준 음성군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음성군은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