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진천군이 11월 숲 가꾸기 기간을 맞아 생거진천 치유의 숲에서 숲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진천군 산림녹지과 직원과 산림 분야 종사자 20명이 참여하여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관내 조림 수목의 생장과 생육 환경 개선을 위해 조림지 가꾸기와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방식과 달리, 주민 생활권과 인접한 산림 치유 시설인 치유의 숲에서 개최되어 숲 가꾸기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진천군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조림목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하여 진천군의 환경 개선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숲 가꾸기의 긍정적인 효과와 숲의 미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