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동군이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의 연말까지 사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제공되는 복지 카드다.
1인당 14만원이 지원되며 영화, 도서 여행, 숙박, 스포츠,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는 오는 11월 28일까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및 발급할 수 있다.
올해 지원금은 지난해보다 1만원 증액된 14만원이며 사용 기한은 12월 31일까지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이월되지 않고 전액 소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사용 가능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동군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가 군민의 삶에 작은 여유가 되기를 바란다며 기한 내 혜택을 모두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더 많은 군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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