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수능 후 청소년 보호 캠페인…자율방범연합대와 합동 순찰

수험생 안전 귀가 및 청소년 일탈 예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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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서울특별시 도봉구 구청



[PEDIEN] 도봉구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직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진행했다.

수능 후 해방감에 들뜬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도봉구 자율방범연합대와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여하여 11월 13일 저녁, 도봉구 일대에서 순찰 활동을 펼쳤다.

정의여자중학교, 선덕고등학교, 자운고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 행위 단속과 귀가 지도에 집중했다.

김남희 도봉구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지역 치안 유지와 청소년 선도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순찰 및 예방 활동을 약속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자율방범연합대와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청소년 보호와 지역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할 것을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능 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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