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청소년 문화 허브 '종로 청소년문화의 집' 개관

창신동에 문 연 복합문화공간, 춤·노래·스포츠 즐기며 꿈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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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서울특별시 종로구 구청



[PEDIEN] 종로구가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종로 청소년문화의 집'을 개관했다.

11월 25일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종로 청소년문화의 집은 청소년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종로구 최초의 청소년문화의 집은 창신소담공영주차장 복합시설 1~3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연면적 1,217.58㎡ 규모를 자랑한다.

1층에는 다목적 강당이 마련되어 배드민턴, 농구, 드론 축구 등 다양한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다.

2층은 댄스실, 밴드실, 코인노래방, 모임룸, 뒹굴라운지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종로구는 청소년문화의 집이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잠재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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