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교통안전 유공자 14명 표창…안전 도시 조성 '박차'

숨은 공로자 찾아 격려, 구민 중심 교통 정책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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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남동구, 교통안전 유공자 표창 수여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가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번 표창은 2025년도 교통 분야 유공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녹색어머니연합회원, 그린파킹 사업 참여 주민,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직원, 불법 주정차 단속 공무원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교통안전 증진과 선진 주차문화 정착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들의 노고 덕분에 남동구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교통 관련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 정책을 추진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구는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주차 편의 증진 등 교통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표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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