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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남동구가 '2025년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가족애를 전파했다.
남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사진 전시회, 가족 체험 프로그램, 뮤지컬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구청 로비에서 진행된 사진 전시회는 아이들의 행복한 순간을 담은 작품들을 전시하여 구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액자 만들기 체험은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여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 뮤지컬 '우리 아빠가 최고야'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220여 가정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사진전은 남동구의 육아 지원 노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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