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새만금 관할 결정 후속 조치 보고회 개최…실질적 행정 이행 준비

이현서 부시장, 부서별 추진 계획 점검 및 협업 강조…새만금 중심 도시 도약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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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PEDIEN] 김제시가 새만금 매립지 관할 결정에 따른 후속 조치 추진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며 실질적인 행정 이행 및 관리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하여 김제시 관할로 결정된 지역에 대한 부서별 후속 행정 조치 추진 계획과 유지·관리 방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보고회에서는 도로명 부여, 김제시 제2청사 건립 기반 조성, 재난 관리 대비 점검, 시내버스 승강장 설치 등 다양한 추진 상황이 공유되었으며,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들이 논의되었다.

특히, 관광 안내판 및 현수막 게시대 설치 등 기존 사업들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정기 점검 및 유지 보수 등 지속적인 관리 방안이 검토되었다.

이 부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구체화된 부서별 추진 계획을 바탕으로 철저한 후속 조치를 이행하여 새만금 중심 도시 김제를 실질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각 부서에 책임감을 가지고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하는 동시에 이미 조성된 시설이 현장에서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김제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보고회와 추진 상황 점검을 통해 새만금 관할 결정 후속 조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새만금 지역이 김제시의 미래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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