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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의원, 경기도 필수의료 협력체계 구축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황세주 부위원장이 경기도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황 의원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열린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 대표협의체 회의에 참석, 지역 필수의료 연계체계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안성병원을 비롯해 평택 진료권 내 공공·민간 의료기관, 보건소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진행 상황과 2026년 계획을 공유하며,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 재활의료 및 지속 관리 협력, 중증 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 감염 및 환자 안전 관리, 지역사회 보건의료 종사자 전문 교육 등 필수 보건 의료 사업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황 의원은 경기도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퇴원 이후 돌봄, 의료, 복지가 단절되지 않도록 지자체와 의료기관 간 연계 체계 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서비스가 끊기지 않는 연속적인 관리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또한 회의에서는 통합 돌봄 연계 기준 개편과 관련해 병원, 보건소, 읍면동 간 정보 공유와 케어플랜 통합이 지역 중심 공공 의료의 핵심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제도 개선 과정에서 현장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이 외에도 소아·성인 재활 네트워크 확대, 119-협력병원 간 중증 응급 전원 체계 개편, 감염 관리 Q&A 네트워크 기반 확장, 지역사회 교육·컨설팅 고도화 등 기관별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황 의원은 필수의료는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지역 여건에 맞는 공공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성병원은 올해 필수보건의료 협의체 운영률 100%를 달성했으며, 2026년에는 지역사회 연계 및 응급·재활·감염 관리 등 필수의료 전 분야에서 사업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고기동 노인복지주택 건설, 간접강제 신청 기각으로 일단 멈춤
경기도 수지구 고기동에서 추진 중인 노인복지주택 건설과 관련하여, 주민들이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이 경기도에 의해 기각되었다.이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웅철 의원은 환영의 뜻을 밝히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강웅철 의원은 이번 결정이 고기초등학교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이 행정심판을 위해 기울인 노력의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결정이 단순히 사업의 찬반을 가리는 것을 넘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우려와 요구가 얼마나 반영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었다고 강조했다.특히 등굣길 안전대책 등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사항들이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는 점을 확인한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강 의원은 행정절차상 청구가 기각되었지만,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목소리가 행정에 반영되는 과정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고 자평했다. 그는 고령자 주거복지 강화는 중요한 과제이지만, 인근 주민의 안전과 생활환경을 해치는 방식으로 추진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또한 강웅철 의원은 기각 결정을 내린 경기도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사업 이행 과정에서 교통, 소방, 환경 대책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꼼꼼히 점검하고 주민 안전이 실현되는 고기동을 만드는 데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강웅철 의원은 지난 11월 20일, 고기동 주민들과 함께 고기동 노인복지주택 공사차량 운행 강행 시도를 규탄하며 도민의 생명권 사수를 촉구한 바 있다. -
경기도, '구조적 재정 절벽' 위기... 임창휘 의원, 근본적 시스템 개혁 촉구
경기도 재정이 심각한 '구조적 재정 절벽'에 직면했다는 진단이 나왔다. 임창휘 경기도의회 의원은 2026년도 예산안 보고에서 현재 경기도 재정이 예측 불가능한 세입 변동성, 정부의 재정 부담 전가, 폭발적인 복지 수요 증가라는 '3중고'에 갇혀 있다고 지적하며, 근본적인 재정 시스템 개혁을 촉구했다.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취득세 급감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됐다. 임 의원은 도세의 약 50%를 차지하는 취득세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최근 5년간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의 지방세 구조가 부동산 경기에 지나치게 의존적이라며, 거래세 중심에서 벗어나 보유세 및 소비세 중심으로 지방세원을 재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국비 매칭 사업으로 인한 지방비 부담 증가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최근 5년간 국고보조금 규모는 크게 증가했지만, 이에 따른 경기도의 도비 매칭액 증가율이 더 높아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임 의원은 국비 사업이 늘어날수록 경기도가 독자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줄어드는 '재정 구축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경고하며, 지방정부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분담 비율을 달리하는 '차등 매칭 비율 의무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복지 예산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2026년 경기도의 사회복지·여성 분야 예산은 전체 예산의 절반에 육박하며,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임 의원은 고령화로 인해 복지 예산이 앞으로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단기적인 처방이 아닌 장기적인 복지 재정 전망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재원 조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임 의원은 이번 예산 심의가 단순히 숫자를 맞추는 과정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지탱하는 재정의 뼈대를 다시 세우는 과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집행부의 책임 있는 자세와 함께 제도 개선을 통해 경기도 재정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임상오 위원장, 기후에너지 활동 선포식 참석…지역 주도 기후 대응 강조
경기도의회 임상오 안전행정위원장이 지난 4일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함께해요! 기후에너지 활동 선포식’에 참석했다.임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사회가 주도하는 기후 변화 대응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기도새마을회가 추진하는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탈출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이번 선포식은 경기도민과 함께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내년도 실천 운동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기후 위기가 이미 현실로 다가왔음을 지적하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촉구했다.특히 임 위원장은 새마을회의 기후에너지 실천운동이 단순한 계도를 넘어 도민들의 생활 속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청년과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선포식 현장에는 기후에너지 활동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가 설치되어 시군별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도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지부 회장단을 비롯해 31개 시군 새마을지도자, 청년단, 대학생 봉사단 등 약 970명이 참석하여 기후 대응 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한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앞으로 시군 새마을조직과 연계하여 기후 행동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실천 사업을 강화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는 도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사회 중심의 지속 가능한 기후 변화 대응 체계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
황세주 의원, 경기도 복지 증진 기여로 감사패 수상
황세주 의원이 경기도의 복지 증진과 사회공헌 활동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시상식은 지난 4일 안산시 엠블호텔에서 열린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행사에서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기업과 공공기관의 노력을 인정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는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운영하며, 황 의원은 제도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황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이 크게 증가한 것은 협의회 구성원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다. 또한, 감사패를 격려와 책임으로 받아들이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 확산과 지원 체계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특히, 황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복지 정책 강화와 사회공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당부했다. -
인천시의회, 초기 한부모가족 지원 위한 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의회가 초기 한부모가족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문화복지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관련 조례 개정 후속 조치로, 한부모가족의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토론회에는 유경희 위원장을 비롯해 전문가, 당사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유경희 위원장은 초기 한부모가족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개정된 조례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져 한부모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기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송다영 교수는 초기 한부모가족 지원의 필요성과 해외 사례를 소개하며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지지동반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원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현실적인 어려움을 전달했다.장희정 대표는 한부모가족 지원 사업을 소개하며 초기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권기영 팀장은 정책 보완 과제와 행정 연계 방안을 제시했다.이번 토론회를 통해 초기 한부모가족 지원 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인천시는 앞으로도 한부모가족의 안정과 자립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
대전시의회, AI 시대 인성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이 '대전광역시 인성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며 AI 시대에 필요한 인성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이번 토론회는 급변하는 AI 기술 환경 속에서 인간만이 가진 공감 능력, 창의성, 윤리 의식을 강화하는 교육 방안을 찾고, 지역 사회 차원의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임국화 대전글꽃초등학교 늘봄지원실장은 AI 시대의 주요 문제점으로 AI의 편향성과 차별, 가짜 정보 확산, 교육 현장에서의 사고력 및 창의성 저하 등을 지적하며 교육적 해결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임 실장은 AI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공감 능력, 상상력, 윤리적 판단력이라며 일기 쓰기, 철학 교육, 문화 체험 확대 등 AI가 대체할 수 없는 역량을 키우는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토론에서는 윤석희 전 대전글꽃초등학교장이 학생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기 쓰기의 교육적 가치를 재조명했다. 문명헌 전 한밭대학교 교수는 난중일기를 예시로 들며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되는 모둠 활동을 통한 일기 읽기와 토론을 제안했다.최봉식 전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장은 공직 사회 내 일기 쓰기 문화 확산을 통해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손영훈 충주공업고 도제전담관은 인성교육위원회 기능 정례화와 실효성 있는 활동을 통해 비극 예방의 필요성을 언급했다.이기영 대전시 교육도서관과장과 조성만 대전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은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인성교육 관련 정책과 사업 추진 시 개선해나갈 것을 밝혔다. -
박명수 의원, ‘2025년 우수의정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이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우수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 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책임 있는 지방자치 실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한다.박 의원은 지난 의정 활동 동안 △에너지 인프라 격차 해소, △생태하천 복원 이후 오염 재발 방지 체계 확립, △소각시설 증설 지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질의, △도시재생사업의 사후관리 강화 조례 대표발의, △취수 기능 상실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한 「수도법」 개정 촉구, △규제중첩지역 합리화 및 도농복합도시 균형발전 정책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민생과 현장 중심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박명수 의원은 “의정의 출발점도 끝도 도민의 삶이어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 깊이 듣고, 한 사람의 도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민원과 정책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 도민의 요구가 제도와 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1969년 창립된 정치적 중립의 전국 조직으로, 17개 광역시·도 지방연맹 및 164개 지부, 5만여 명의 회원을 기반으로 여성의 민주시민 의식 함양과 정치참여 확대, 성인지 관점의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경기도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 인정 받아 ‘우수의정대상’ 수상, 여성의원의 롤모델로 자리매김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부의장으로서 여성의 권익 증진, 돌봄·복지정책 활성화, 양성평등 실현 등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정윤경 부의장은 지난 2021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 시절 같은 상을 수상한 데 이어, 4년 만에 다시 ‘우수의정 대상’을 받게 됐다. 이는 경기도 여성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그녀의 꾸준한 의정활동과 헌신이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정윤경 부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여성의 경력 단절 해소, 돌봄 경력의 제도적 인정, 그리고 그동안 제안해 온 무급 가사 노동의 사회적 가치 제고 정책들이 여성의 삶에 작은 희망이 되었던 것 같아 매우 기쁘다”라며, “여성의 관점에서 보이지 않는 사회적 불평등과 맞서고, 돌봄을 위한 단순한 보조 역할이 아닌 한 명의 인격체로서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이어 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상을 계기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정윤경 부의장은 이날 수원특례시의회에서 열린 ‘제6회 정조대왕 인물대상’ 시상식에서도 광역 의정 분야 대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이는 정윤경 부의장이 경기도 광역 여성의원의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앞으로의 행보에 경기도 내 여성의원들의 관심이 더욱 모아지고 있다. -
광교카페거리, 새 조형물 설치로 지역 명소 기대…주민 만족도↑
광교카페거리에 새로운 상징물이 들어서며 지역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이오수 경기도의원은 5일, 광교카페거리에서 열린 조형물 제막식에 참석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이번 제막식은 특별조정교부금 1억 3천만 원이 투입된 물봉선 어린이공원 화장실 개선 및 조형물 설치 사업의 완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는 지역 주민, 광교카페거리 발전위원회,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물봉선공원 화장실은 노후 시설 보수와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하게 변모했다. 광교카페거리를 상징하는 조형물 또한 설치되어, 이곳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제막식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오수 의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 주민은 “우리 동네가 활짝 웃고 있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주민들은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이오수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이오수 의원은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기쁨을 표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생활SOC 개선, 공원 및 보행 환경 개선, 지역 상권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개선하는 것이 지역을 위한 정치의 기본”이라며, “주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삼아 광교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이채영 의원, ‘2025 경기도 사회적경제 네트워킹 데이’에서 연대와 도약의 비전제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은 4일 수원 리츠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경기도 사회적경제 네트워킹 데이”에 참석해, 경기도 사회적경제의 연대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적극 응원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새로운 길, 경기도 사회적경제’라는 행사주제로, 캘리그라피 개회선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환영사 및 축사, 유공자 포상, 앙상블 공연, 라운드테이블 비즈니스 네트워크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다. 도내 사회적경제조직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이채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사회적경제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경기도 사회적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 주제인 ‘함께하는 새로운 길’은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가치와 과제를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이어 진행된 도의장상 표창 수여식에서 이채영 의원은 유공자들에게 직접 상패를 전달하며, “현장에서 묵묵히 흘린 땀과 노력이 경기도 사회적경제의 성장을 버티게 하는 든든한 기둥”이라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이채영 의원은 그간 현장 의견을 꾸준히 청취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제언을 지속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행사 주최 측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이채영 의원은 “여러분의 목소리를 도정에 더욱 충실히 반영해 사회적경제가 지속가능한 구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겠다”며, “경기도의회가 현장의 변화와 혁신을 든든히 뒷받침하는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박재용 의원, 경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회에서 인력 및 예산 확충 강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이 경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여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박 의원은 센터의 우수한 실적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실적 보고 체계의 보완을 요구했다. 단순 실적 나열을 넘어 전년 대비 비교 분석 자료를 통해 사업 성과를 명확히 판단하고, 확장 논의를 위한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박 의원은 실적 증가에 따른 현장 인력의 업무 과부하를 우려하며 인력 확충과 인건비 보완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장애인 근로자 지원 확대로 인해 가중되는 현장 인력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현실적인 예산 확보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또한 운영위원회에서는 경기 북부 등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이 논의되었다. 센터 기능 분산 및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역 출장소 설치를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박재용 의원은 장애인 일자리와 자립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핵심 기반임을 강조하며, 현장의 요구와 변화된 환경이 제도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이웃사랑 사회기풍 조성’과 ‘아동복지 발전 공로’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감사패 수상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이 지난 4일 수원특례시 장안구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열린 ‘제11회 나눔천사페스티벌 2025 산타원정대’에서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과 사회적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2025 산타원정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관한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취약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 참여와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여승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무총장, 여인미 경기지역본부장, 이순국 경기일보 대표이사 등 주요 내빈과 후원 시민들이 참석해 선물 포장과 기념 트리 장식 활동을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공유했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감사패를 통해 “정경자 의원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향한 깊은 사랑과 관심으로 초록우산이 펼치고 있는 아름다운 나눔에 적극 참여하여 소외된 아동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을 뿐 아니라, 이웃 사랑 사회기풍 조성과 아동복지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경자 의원은 그간 ‘가족돌봄청소년’, 자립준비청년, 아동·청소년 건강권 증진 정책 등 경기도 내 취약 아동·청소년 복지 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간담회, ‘모두의 자립’토크콘서트, 가족돌봄아동청소년 사업 평가회 등을 함께했고, 경기도의회 5분 자유발언 및 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정책적 관심을 환기하고, 도내 아동·청년 지원 체계 구축 방향을 선도해왔다.또한 정 의원은 12월 「경기도 가족돌봄청소년 및 청년 지원 조례」 전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감사패 수상 소감에서 정경자 의원은 “아이들은 경기도와 우리 사회가 반드시 지켜야 할 미래다. 앞으로도 경기도가 아이 한 명, 가정 한 곳도 놓치지 않는 돌봄과 지원체계를 갖추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지난 19년간 8708명의 개인 및 단체 후원 참여를 통해 109억 원의 후원금을 모아 결식 아동 급식 지원, 긴급 위기가정 보호, 의료 및 주거 취약 아동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정경자 의원 또한 후원 참여자로 활동하고 있다.정경자 의원은 이날 행사에 끝까지 함께하며 산타원정대 선물 포장 활동에 참여하며 연말 나눔 캠페인의 의미를 되새겼다. -
박명숙 의원, '달달버스' 타고 양평 교통·산업 현장 점검
박명숙 경기도의회 의원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달달버스' 민생 투어에 동행하여 양평 지역의 주요 현안인 양근대교 확장 공사 현장과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점검했다.박 의원은 양평의 교통망 개선과 지역 산업 기반 확충을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탰다.양근대교 건설공사 주민설명회에서는 교량 확장 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 공사 중 교통 대책 등이 논의됐다. 양근대교는 양평읍과 강상면을 잇는 주요 구간으로, 상습적인 교통 정체와 사고 위험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번 확장 사업은 기존 2차로 교량 옆에 2차로를 추가 건설하여 왕복 4차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총 58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2026년 2월 착공하여 2030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변 연계 구간도 단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박 의원은 양근대교가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지점으로 교통량이 집중되는 곳임을 강조하며, 교차로 개선과 보행자 안전 시설 확충 등 종합적인 교통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이어서 박 의원은 양동문화센터에서 열린 양동 일반산업단지 지정 성과보고회에 참석하여 양평군의 첫 일반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확인했다. 양동 일반산업단지는 자연보전권역 규제로 산업단지 조성에 어려움을 겪던 양평군에 경기 동부 SOC 대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양동면 일원에 5만8306㎡ 규모로 조성되는 산업단지에는 3만8052㎡의 산업시설용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38억 원이며, 경기도주택도시공사와 양평군이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한다.박 의원은 양평군이 자연보전권역 규제와 산업단지 부족으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어려움을 겪어왔음을 지적하며, 양동 일반산업단지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박 의원은 양근대교 확장과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양평군의 교통, 산업, 경제 발전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예산 지원과 사업 추진 과정을 지속적으로 챙겨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