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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자동차 튜닝 특화 메이커스페이스 '유래카'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이는 유래카가 자동차 튜닝 분야의 취·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다. 유래카는 3D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 장비를 갖추고 메이커들의 아이디어 구현을 돕는 창작 공간이다.
유래카는 랩핑, PPF, 틴팅 등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현장형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직무체험 프로그램과 기업 지원, 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활동도 펼친다.
이진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융합인재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교육생 맞춤형 지원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래카는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이용자 참여 확대,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자동차 튜닝 올인원 교육'을 운영, 현장 중심 인재 양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교육은 랩핑, PPF, 틴팅은 물론 안전 센서 설치, 부품 및 소재 복원 등 핵심 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유래카 자동차 튜닝 올인원 교육' 1기 수강생은 3월 23일 오전 12시까지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경기도일자리재단 특화사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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